에든버러 여행 가이드
에든버러 성 · 로열마일 · 아서스 시트
사진: Andrew Colin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바위 위의 성과 중세 골목, 언덕 전망과 8월 축제의 에든버러 여행 정보. 2박 3일 일정과 볼거리, 음식을 정리했습니다.
#성#축제#위스키
- 대표 볼거리
- 에든버러 성, 로열마일, 아서스 시트
- 가기 좋은 때
- 5~9월
- 추천 체류
- 2~4박
- 어울리는 여행
- 문화, 자연
여행지 한눈에 보기
에든버러는 스코틀랜드의 수도로, 화산 바위 위에 선 성에서 궁전까지 약 1.8km의 내리막길이 중세 구시가의 등뼈를 이룹니다. 골짜기 건너편에는 18세기에 반듯하게 지은 신시가지가 있습니다. 도시 한쪽에 솟은 언덕에 오르면 성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한국에서 어느 방향인가
에든버러는 서울에서 볼 때 북서쪽(약 8600km)에 있습니다. 대전·광주·대구·부산·제주에서도 같은 방향입니다. 같은 여행지라도 출발지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고, 그 방향이 나에게 좋은지는 본명성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 표에서 출발지별 방향을 보고 나침반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 출발 | 방향 | 방위각 | 거리 |
|---|---|---|---|
| 서울 | 북서쪽 | 334° | 약 8600km |
| 대전 | 북서쪽 | 334° | 약 8740km |
| 광주 | 북서쪽 | 334° | 약 8840km |
| 대구 | 북서쪽 | 335° | 약 8830km |
| 부산 | 북서쪽 | 335° | 약 8920km |
| 제주 | 북서쪽 | 334° | 약 8990km |
방향은 출발지에서 여행지까지의 지리 정보입니다. 이 방향이 나에게 좋은지는 본명성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나침반에서 확인하기
서울에서 에든버러가 열리는 달
서울에서 에든버러는 북서쪽입니다. 별마다 이 방향이 좋은 방향이 되는 달을 모았습니다. 달을 누르면 그달의 운세로 갑니다.
| 본명성 | 2026년 | 2027년 |
|---|---|---|
| 일백수성 | — | 2월11월 |
| 이흑토성 | 2월3월11월12월 | 8월9월 |
| 삼벽목성 | 7월10월 | 7월이듬해 1월 |
| 사록목성 | 8월10월 | 7월 |
| 오황토성 | 2월3월9월11월12월 | 6월8월9월 |
| 육백금성 | 9월 | 6월 |
| 칠적금성 | 3월9월12월 | 2월6월9월11월 |
| 팔백토성 | 2월9월11월 | 6월8월 |
| 구자화성 | 7월8월 | 이듬해 1월 |
달은 절기로 나눈 구성기학의 달이고, 해는 입춘에 바뀝니다(그래서 "이듬해 1월"이 앞 해 칸에 들어갑니다). 본명성만으로 본 것이라 월명성과 그날의 판까지 보는 나침반의 결과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내 별을 모른다면 태어난 해로 찾기.
에든버러 여행에서 알아 둘 것을 가기 좋은 때부터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언제 가기 좋은가
5~9월이 좋습니다. 8월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공연 예술 축제가 열려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고 숙박비가 크게 오릅니다. 날씨는 계절과 상관없이 변덕스럽습니다.
추천 일정
- 1일차: 도착 → 에든버러 성 → 로열 마일 → 저녁 지하 골목 투어
- 2일차: 홀리루드하우스 궁전 → 아서스 시트 언덕 → 국립박물관 → 빅토리아 거리
- 3일차: 칼튼 힐 → 신시가지 → 이동 또는 하이랜드 당일 투어
볼거리
- 에든버러 성
- 로열 마일
- 홀리루드하우스 궁전
- 아서스 시트
- 칼튼 힐
-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
- 빅토리아 거리
- 프린세스 스트리트 정원
음식
- 해기스
- 훈제 대구 수프
- 스코틀랜드 연어
- 피시 앤 칩스
- 쇼트브레드
- 스카치 위스키
숙박 지역
- 구시가 — 성과 로열 마일이 걸어서 닿음
- 신시가지 — 쇼핑 거리와 식당, 기차역
- 해이마켓·웨스트엔드 — 공항 트램, 숙박비 부담이 덜한 편
이동 방법
한국에서 바로 가는 편은 없고 런던이나 유럽의 다른 도시를 거쳐 갑니다. 런던에서 기차로 약 4시간 30분입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트램이나 버스로 약 30분이고, 시내는 걸어서 다닙니다.
여행 팁
- 성은 시간 지정 입장권을 미리 삽니다. 여름에는 당일 표가 일찍 마감됩니다.
- 하루에 사계절이 다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방수 겉옷을 늘 가지고 다닙니다.
- 아서스 시트는 왕복 1시간 30분~2시간의 가벼운 산행입니다. 바람이 세고 길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 영국은 출발 전에 전자여행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숙박에 붙는 방문객 부담금이 생겼으므로 총액을 확인합니다.
에든버러 여행 준비 순서
먼저 확인 직항과 경유의 총 소요 시간, 수하물 연결 여부를 비교합니다.
유럽의 다른 여행지
런던
빅벤과 대영박물관, 뮤지컬과 펍 문화의 도시. 무료 박물관이 많아 긴 체류에도 좋습니다.
암스테르담
운하와 자전거, 반 고흐 미술관의 도시. 안네 프랑크의 집과 근교 잔세스칸스 풍차마을이 있습니다.
파리
에펠탑과 루브르, 몽마르트르, 센강 크루즈. 카페와 빵집 골목까지 며칠을 머물러도 부족한 낭만의 수도입니다.
코펜하겐
휘게와 디자인, 자전거의 도시. 뉘하운 항구, 티볼리 공원, 인어공주상이 대표입니다.
에든버러, 지금 나에게 좋은 방향일까?
생년월일과 출발지를 입력하면 선택한 날·이번 달·올해의 길방위와 함께 에든버러가 추천 목록에 들어오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길방위 확인하기최종 업데이트: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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